오는 25일 1천48명의 조합원들이 직접선거를 통해 선출하게 되는 중부농협 11대 조합장 선거에 손동원(44·하번천리 309) 현조합장과 손종규(39·하번천리 215-2)씨가 출마, 뜨거운 한판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중부농협조합장 선거에는 손동원 현조합장이 3선 등극에 강한 집념을 보이고 있는 반면 조합장의 세대교체를 위해 출마한 손동원씨의 도전세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손동원 현 조합장은 9·10대 조합장을 연임한 것을 비롯해 21년간 농협근무를 바탕으로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으며 손종규씨 또한 중부농협과 오포농협 등에서 역시 21년여 동안 농협에서 근무했다는 점을 부각, 표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번 중부농협조합장 선거에는 손동원 현조합장이 3선 등극에 강한 집념을 보이고 있는 반면 조합장의 세대교체를 위해 출마한 손동원씨의 도전세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손동원 현 조합장은 9·10대 조합장을 연임한 것을 비롯해 21년간 농협근무를 바탕으로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으며 손종규씨 또한 중부농협과 오포농협 등에서 역시 21년여 동안 농협에서 근무했다는 점을 부각, 표몰이에 나서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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