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복지재단 산하 청소년시설인 '월곡청소년센터' 등 6개 시설에서 저소득 가정 청소년 135명이 오는 28일 오전 퇴촌면 '나눔의 집'을 방문한다.
청소년들은 3.1절을 맞아 일제에 장제로 끌려가 성노예로 피해를 당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며, 일본의 공식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서명과 기념식수, 자원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나눔의 집은 청소년들로 하여금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이 살아 계심에도 불구하고 일본 역사교과서에서 이를 삭제하고 왜곡한 일본의 잘못된 행위를 직시토록 해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한·일관을 심어주고, 애국심을 고취토록 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은 이날 오전 역사관 견학을 한뒤 할머니들에게 드리는 글 낭독과 일본사죄를 촉구하는 서명을 가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소년들은 3.1절을 맞아 일제에 장제로 끌려가 성노예로 피해를 당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며, 일본의 공식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서명과 기념식수, 자원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나눔의 집은 청소년들로 하여금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이 살아 계심에도 불구하고 일본 역사교과서에서 이를 삭제하고 왜곡한 일본의 잘못된 행위를 직시토록 해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한·일관을 심어주고, 애국심을 고취토록 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은 이날 오전 역사관 견학을 한뒤 할머니들에게 드리는 글 낭독과 일본사죄를 촉구하는 서명을 가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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