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모두가 장학금을 받는 학교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학교는 중부면 광지원리 소재 광지원초등학교(교장 이종찬).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광지원초교 52회 졸업식에는 그동안 정들었던 학교를 떠나는 15명의 학생 모두가 학교운영위원장 및 지역단체 등 학교 출신 선배들로부터 장학금을 받아 따뜻하고 정감이 넘치는 졸업식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학금을 지급한 이 학교 선배들은 "장학금의 규모는 적지만 후배들이 더욱 성실하고 훌륭한 사람으로 거듭나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졸업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장학금을 받은 졸업생들은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해 이 다음 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등 선후배간 정을 듬뿍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화제의 학교는 중부면 광지원리 소재 광지원초등학교(교장 이종찬).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광지원초교 52회 졸업식에는 그동안 정들었던 학교를 떠나는 15명의 학생 모두가 학교운영위원장 및 지역단체 등 학교 출신 선배들로부터 장학금을 받아 따뜻하고 정감이 넘치는 졸업식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학금을 지급한 이 학교 선배들은 "장학금의 규모는 적지만 후배들이 더욱 성실하고 훌륭한 사람으로 거듭나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졸업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장학금을 받은 졸업생들은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해 이 다음 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등 선후배간 정을 듬뿍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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