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촌면 소재 동원대학(학장 이정은·교육학박사)의 2002년도 신입생 모집(주·야간 포함)에 2만1천여명이 몰려 평균 12.27대1의 경쟁률을 기록, 1996년 개교이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원대학에 따르면 2002년도 16개과 신입생 주간 일반전형의 경우 608명 모집에 1만1천3명이 지원, 1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야간 일반전형은 182명 모집에 3천421명이 지원, 1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주간 특별전형의 경우는 596명 모집에 4천778명이 몰려 8대 1을 기록했으며, 야간 특별전형은 312명 모집에 1천312명이 지원, 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2002학년도 신입생 선발에서 관광과 일반 주간반의 경우는 36명 모집에 1천194명이 지원해 33.2대 1을 기록, 교내 가장 높은 경쟁률을 자랑했으며, 다음으로는 피부미용과가 48명 모집에 1천380명이 지원해 28.8대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건축과(일반주간), 실내건축과(일반주간), 비서행정과(일반주간), 산업경영과(일반야간)등이 평균 20대 1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해 교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동원대학은 지난 2000년도부터 지원생들이 몰리기 시작해 매년 경쟁률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는 광주지역이 지난해 3월 시로 승격된데다 사통팔달로 연계된 교통망으로 서울 등 수도권 응시생들이 대거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다 근래들어 80%이상의 높은 자격증 취득률과 취업률이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 알려지면서 실속파 지원생들이 몰리게 된 이유다.
이와 관련해 동원대학 입학상담 관계자는 "올해는 수도권내 2년제 대학이 대부분 지난해와는 달리 지원자들이 크게 줄었다"며 "그러나 동원대학만은 오히려 지원자가 크게 늘어 경쟁률이 더욱 치열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동원대학에 따르면 2002년도 16개과 신입생 주간 일반전형의 경우 608명 모집에 1만1천3명이 지원, 1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야간 일반전형은 182명 모집에 3천421명이 지원, 1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주간 특별전형의 경우는 596명 모집에 4천778명이 몰려 8대 1을 기록했으며, 야간 특별전형은 312명 모집에 1천312명이 지원, 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2002학년도 신입생 선발에서 관광과 일반 주간반의 경우는 36명 모집에 1천194명이 지원해 33.2대 1을 기록, 교내 가장 높은 경쟁률을 자랑했으며, 다음으로는 피부미용과가 48명 모집에 1천380명이 지원해 28.8대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건축과(일반주간), 실내건축과(일반주간), 비서행정과(일반주간), 산업경영과(일반야간)등이 평균 20대 1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해 교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동원대학은 지난 2000년도부터 지원생들이 몰리기 시작해 매년 경쟁률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는 광주지역이 지난해 3월 시로 승격된데다 사통팔달로 연계된 교통망으로 서울 등 수도권 응시생들이 대거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다 근래들어 80%이상의 높은 자격증 취득률과 취업률이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 알려지면서 실속파 지원생들이 몰리게 된 이유다.
이와 관련해 동원대학 입학상담 관계자는 "올해는 수도권내 2년제 대학이 대부분 지난해와는 달리 지원자들이 크게 줄었다"며 "그러나 동원대학만은 오히려 지원자가 크게 늘어 경쟁률이 더욱 치열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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