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쓰레기 없는 청결한 설 보내기』운동을 전개하는 등 쓰레기 특별 처리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일부터 적치 쓰레기 사전 일제수거 및 대청소를 시작으로 연휴가 끝날때까지 비상체제로 전환하여 생활쓰레기 수거체계를 구축하고 기동수거반, 단속반등 2개반 8명으로 구성된 상황실을 운영키로 했다.
또한 쓰레기 줄이기 홍보를 병행하여 주요 도로변에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깨끗한 도로 만들기를 홍보하고 1회용품 사업장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쓰레기 무단투기신고포상금제에 대한 홍보물도 제작, 배부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시 이연호 청소행정팀장은 "설 연휴와 앞으로 개최될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음식물 쓰레기배출, 재활용품 분류 등 올바른 쓰레기 처리는 시민 스스로가 참여해야하며 이번 연휴에도 쓰레기 없는 청결한 설 보내기로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어야 할 때" 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4일부터 적치 쓰레기 사전 일제수거 및 대청소를 시작으로 연휴가 끝날때까지 비상체제로 전환하여 생활쓰레기 수거체계를 구축하고 기동수거반, 단속반등 2개반 8명으로 구성된 상황실을 운영키로 했다.
또한 쓰레기 줄이기 홍보를 병행하여 주요 도로변에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깨끗한 도로 만들기를 홍보하고 1회용품 사업장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쓰레기 무단투기신고포상금제에 대한 홍보물도 제작, 배부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시 이연호 청소행정팀장은 "설 연휴와 앞으로 개최될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음식물 쓰레기배출, 재활용품 분류 등 올바른 쓰레기 처리는 시민 스스로가 참여해야하며 이번 연휴에도 쓰레기 없는 청결한 설 보내기로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어야 할 때" 라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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