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 보관되고 있던 방치차량 6대가 방화로 보이는 화재로 모두 불에 탔다.
지난 5일 오전 11시 10분께 광주시 목현천주차장에 임시보관되고 있던 10여대의 방치차량중 6대에서 불이 나 이중 4대가 전소됐다.
경찰은 주차장에서 대낮에 불이 났다는 점으로 미뤄 어린이들의 불장난 또는 방화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불에 탄 차량들은 시내 길거리에 버려진채 방치돼 있던 차량들로, 광주시가 견인해 이 곳에 임시보관하고 있었다.
지난 5일 오전 11시 10분께 광주시 목현천주차장에 임시보관되고 있던 10여대의 방치차량중 6대에서 불이 나 이중 4대가 전소됐다.
경찰은 주차장에서 대낮에 불이 났다는 점으로 미뤄 어린이들의 불장난 또는 방화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불에 탄 차량들은 시내 길거리에 버려진채 방치돼 있던 차량들로, 광주시가 견인해 이 곳에 임시보관하고 있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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