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김범수 현조합장이 당선, 재선에 성공했다.
지난 5일 치른 초월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김범수(51) 후보는 516표(득표율 52%)를 얻어 456표(득표율 46%)를 얻는데 그친 김구영(54) 후보를 60표 차로 따돌리고 10대에 이어 11대 조합장으로 당선됐다.
이날 투표는 총 유권자 1천89명 중 89%인 979명이 참가했으며 무효표는 7표였다.
김범수 조합장은 도수초등학교와 광주동중학을 졸업, 지난 98년 10대 조합장으로 당선 된 뒤 97년 당시 8억7천여만원이었던 자산을 35억3천200만원으로 증대시켜 조합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일 치른 초월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김범수(51) 후보는 516표(득표율 52%)를 얻어 456표(득표율 46%)를 얻는데 그친 김구영(54) 후보를 60표 차로 따돌리고 10대에 이어 11대 조합장으로 당선됐다.
이날 투표는 총 유권자 1천89명 중 89%인 979명이 참가했으며 무효표는 7표였다.
김범수 조합장은 도수초등학교와 광주동중학을 졸업, 지난 98년 10대 조합장으로 당선 된 뒤 97년 당시 8억7천여만원이었던 자산을 35억3천200만원으로 증대시켜 조합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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