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사와 가나안농군학교, 신장제2택지개발지구 뒤편 신평리 일대 등 16만평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 해제된다.
4일 시에 따르면 하남시의 대표적 공해공장인 (주)공영사(대표이사 김일수, 풍산동 399-2)부지 3만평을 포함한 이일대 7만여평이 해제된다는 것.
또 가나안농군학교(교장 김평일, 풍산동 산52-2)부지 가운데 1만5여평이 청소년교육수련시설로 해제되며, 신장제2택지개발지구 뒤편 신평리 일대 7만여평도 해제된다.
공영사와 신평리일대는 공영개발방식으로 택지로 개발돼 아파트 등 공동주택 또는 근린생활시설로 개발된다고 시는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집단취락마을 61개 지역 105만평과 선린촌 등 조정가능구역 40만평, 임대주택 15만평을 포함한 총160만평이 해제되는 것의 10%에 해당하는 16만평 가량을 지역현안사업 목적으로 자치단체 재량껏 해제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시는 공해유발로 주민과 많은 마찰을 빚고 있으며, 현재 시와 연장허가 불허의 당부당을 법정에서 다투고 있는 공영사의 이전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가나안농군학교도 근현대화 시기에 정신교육의 요람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점등을 감안 해제지역에 포함됨으로써 교육시설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의 관계자는 "광역도시계획에 의해 해제되는 이 곳은 확정적이지는 않지만 하남시의 전반적인 도시계획상 해제가 불가피한 곳"이라고 말했다.
이들 세 곳 16만평도 집단취락지의 우선해제와 같은 시기에 해제될 것으로 예상돼 시군의 도시계획안 결정에 따라 이르면 오는 8월부터 풀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4일 시에 따르면 하남시의 대표적 공해공장인 (주)공영사(대표이사 김일수, 풍산동 399-2)부지 3만평을 포함한 이일대 7만여평이 해제된다는 것.
또 가나안농군학교(교장 김평일, 풍산동 산52-2)부지 가운데 1만5여평이 청소년교육수련시설로 해제되며, 신장제2택지개발지구 뒤편 신평리 일대 7만여평도 해제된다.
공영사와 신평리일대는 공영개발방식으로 택지로 개발돼 아파트 등 공동주택 또는 근린생활시설로 개발된다고 시는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집단취락마을 61개 지역 105만평과 선린촌 등 조정가능구역 40만평, 임대주택 15만평을 포함한 총160만평이 해제되는 것의 10%에 해당하는 16만평 가량을 지역현안사업 목적으로 자치단체 재량껏 해제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시는 공해유발로 주민과 많은 마찰을 빚고 있으며, 현재 시와 연장허가 불허의 당부당을 법정에서 다투고 있는 공영사의 이전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가나안농군학교도 근현대화 시기에 정신교육의 요람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점등을 감안 해제지역에 포함됨으로써 교육시설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의 관계자는 "광역도시계획에 의해 해제되는 이 곳은 확정적이지는 않지만 하남시의 전반적인 도시계획상 해제가 불가피한 곳"이라고 말했다.
이들 세 곳 16만평도 집단취락지의 우선해제와 같은 시기에 해제될 것으로 예상돼 시군의 도시계획안 결정에 따라 이르면 오는 8월부터 풀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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