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UN 및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가 주최하는 제4회 두바이국제상에 도전한다.
시는 10개부분을 나눠 시상하는 두바이국제상에 환경, 도시기반, 주택정책 등 3개분야에 대한 공적서를 UN인간정주회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지난 95년 두바이 선언과 UN인간정주회의에 대한 2차 국가간 회의 때 주거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헌한 국가 및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상으로 2년마다 수여한다.
수상 결과는 오는 6월말 UN에서 발표하며 수상식은 오는 10월 세계 서식처의 날에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9월 UNDP가 선정한 2001년 녹색도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는 10개부분을 나눠 시상하는 두바이국제상에 환경, 도시기반, 주택정책 등 3개분야에 대한 공적서를 UN인간정주회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지난 95년 두바이 선언과 UN인간정주회의에 대한 2차 국가간 회의 때 주거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헌한 국가 및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상으로 2년마다 수여한다.
수상 결과는 오는 6월말 UN에서 발표하며 수상식은 오는 10월 세계 서식처의 날에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9월 UNDP가 선정한 2001년 녹색도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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