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31일 시립도서관 강의실에서 '사랑의 음식 ·생필품 나눔은행' 운영체계 및 필요성에 대한 자원봉사자교육을 손영채 시장, 자원봉사자,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 이선미 과장은 ▷기초 푸드뱅크(사랑의 음식 생필품 나눔은행)로서의 역할 ▷기탁자로부터 식품을 접수받아 수혜자에게 배부하는 것과 생필품 재활용의 효과성 ▷자원봉사할 때의 대화방법 ▷앞으로의 추진방향 등을 강의했다.
교육에 참가한 자원봉사자 이모씨 (여, 42세, 덕풍동)는 "지난해 문을 연 하남시 푸드뱅크가 전국에서 가장 운영이 잘되고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며 "또한 이웃을 먼저 사랑하고 생각하는 자원봉사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 이선미 과장은 ▷기초 푸드뱅크(사랑의 음식 생필품 나눔은행)로서의 역할 ▷기탁자로부터 식품을 접수받아 수혜자에게 배부하는 것과 생필품 재활용의 효과성 ▷자원봉사할 때의 대화방법 ▷앞으로의 추진방향 등을 강의했다.
교육에 참가한 자원봉사자 이모씨 (여, 42세, 덕풍동)는 "지난해 문을 연 하남시 푸드뱅크가 전국에서 가장 운영이 잘되고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며 "또한 이웃을 먼저 사랑하고 생각하는 자원봉사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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