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버스의 턱없이 적은 증차로 콩나물시루인 채 운행되고 있어 이용객들의 불만이 팽배하다.
하남시에서 서울 천호동, 종로, 광화문을 경유 회차하는 (주)서울승합의 1007번 좌석버스의 총 투입차량이 턱없이 적어 긴 배차간격으로 출퇴근시민들이 짐짝 취급을 당하지만 대체 교통수단이 없어 어쩔 수없이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시는 서울시가 증차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아 별 대책이 없다며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어 승객들의 출퇴근 고통은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문제는 신장운수가 경영난으로 문을 닫으면서부터 파생된 것으로 과거 신장운수의 913번 좌석버스 20대가 하루 아침에 줄어들면서 시민들의 출근전쟁이 시작됐다.
현재 1007번 버스는 총35대 가운데 우회도로에 15대가 투입돼 배차간격은 10분이며, 신장시장 구도로에 16대가 투입돼 8분마다 각각 운행되고 있다.
1007번 버스는 당초 25대가 운행되던 것을 신장운수가 폐업하면서 10대를 증차했지만 신장운수 좌석버스를 포함 총50대가 운행될 때보다 15대나 줄어든 것으로 이용객들의 불편은 당연히 예견된 일이다.
시는 앞으로 4대를 더 증차시킬 계획으로 있으나 4대의 증차로 출퇴근전쟁이 해결될 수 없어 근본적인 해결책이 요구된다.
그러나 서울버스노선의 증차와 개설은 서울시의 승인이 있어야 가능한 것으로 하남시는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증차와 노선개설을 요청했으나, 서울시내의 교통과열화를 이유로 서울시가 계속 불허하고 있어 현재 뚜렷한 대책이 없다는 것.
1007번 좌석버스를 이용 광화문에 있는 직장을 출퇴근한다는 김모씨(여, 29세, 신장2동 부영아파트)는 "많을 때는 70~80명이 타는 경우도 있어 파김치가 돼 출근한다"며 "시가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수단을 너무 소홀히 여긴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하남시에서 서울 천호동, 종로, 광화문을 경유 회차하는 (주)서울승합의 1007번 좌석버스의 총 투입차량이 턱없이 적어 긴 배차간격으로 출퇴근시민들이 짐짝 취급을 당하지만 대체 교통수단이 없어 어쩔 수없이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시는 서울시가 증차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아 별 대책이 없다며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어 승객들의 출퇴근 고통은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문제는 신장운수가 경영난으로 문을 닫으면서부터 파생된 것으로 과거 신장운수의 913번 좌석버스 20대가 하루 아침에 줄어들면서 시민들의 출근전쟁이 시작됐다.
현재 1007번 버스는 총35대 가운데 우회도로에 15대가 투입돼 배차간격은 10분이며, 신장시장 구도로에 16대가 투입돼 8분마다 각각 운행되고 있다.
1007번 버스는 당초 25대가 운행되던 것을 신장운수가 폐업하면서 10대를 증차했지만 신장운수 좌석버스를 포함 총50대가 운행될 때보다 15대나 줄어든 것으로 이용객들의 불편은 당연히 예견된 일이다.
시는 앞으로 4대를 더 증차시킬 계획으로 있으나 4대의 증차로 출퇴근전쟁이 해결될 수 없어 근본적인 해결책이 요구된다.
그러나 서울버스노선의 증차와 개설은 서울시의 승인이 있어야 가능한 것으로 하남시는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증차와 노선개설을 요청했으나, 서울시내의 교통과열화를 이유로 서울시가 계속 불허하고 있어 현재 뚜렷한 대책이 없다는 것.
1007번 좌석버스를 이용 광화문에 있는 직장을 출퇴근한다는 김모씨(여, 29세, 신장2동 부영아파트)는 "많을 때는 70~80명이 타는 경우도 있어 파김치가 돼 출근한다"며 "시가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수단을 너무 소홀히 여긴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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