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훈훈하고 검소한 설을 보내기 위해 관내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위문을 실시하기로 했다.
시는 2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주간을 설날 소외계층 위문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관내 국민기초수급자 1천683세대 및 국가유공자 315세대에게 정성어린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며, 또한 각 동사무소를 중심으로 마을단위 이웃돕기 사랑나누기 운동을 전개하여 어느 해보다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2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주간을 설날 소외계층 위문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관내 국민기초수급자 1천683세대 및 국가유공자 315세대에게 정성어린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며, 또한 각 동사무소를 중심으로 마을단위 이웃돕기 사랑나누기 운동을 전개하여 어느 해보다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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