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생활개선회장인 원홍재(59세 실촌면 곤지암리)씨가 취임했다.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상우 부시장대리와 새마을부녀회, 적십자 부녀봉사회, 부녀의용소방대, 미용협회 등 관련여성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에 앞서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11일 관내 청석바위 음식점에서 광주시 산하 여성단체회장 및 부회장 18명이 참석해 장윤희 전임회장이 6표, 원홍재 생활개선회장이 11표 외 1표가 무효처리 되는 원회장이 5표차로 차기 5대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에 당선됐다.
원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연4회의 임원회를 개최하며 비인가 사회복지시설방문, 견문보고회 추진 등을 통해 여성단체협의회를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상우 부시장대리와 새마을부녀회, 적십자 부녀봉사회, 부녀의용소방대, 미용협회 등 관련여성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에 앞서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11일 관내 청석바위 음식점에서 광주시 산하 여성단체회장 및 부회장 18명이 참석해 장윤희 전임회장이 6표, 원홍재 생활개선회장이 11표 외 1표가 무효처리 되는 원회장이 5표차로 차기 5대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에 당선됐다.
원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연4회의 임원회를 개최하며 비인가 사회복지시설방문, 견문보고회 추진 등을 통해 여성단체협의회를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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