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유일하게 교육대학이 없는 경기도에 교대설립을 추진하기 위한 추진위가 발족돼 공식활동에 들어간다.
경기교육대학교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태경, 전 도지사)는 1천만명 서명운동 발대식을 갖고 이미 서명에 들어갔으며, 하남시에도 추진위 지부를 구성 지역에서부터 여론을 조성한다는 것.
시지부는 고문으로 손영채 시장, 이교범 시의장, 류남득 광주교육장, 지부장에 학교운영위원연합회장인 김시화 시의원이 위촉됐으며, 자문위원으로 본사 김인겸 대표이사와 시, 도의원을 위촉키로 했다.
아울러 시지부는 천현동 미군부대 부지에 경기교대 유치를 위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 대학이 없는 하남시에 대학유치의 청신호가 들어왔다.
김시화 지부장은 "경기도는 초등학생이 92만5천여명에 이르고 있어 전국에서 최고로 많으나 학급당 학생수가 42명으로 이 또한 전국에서 제일 높아 열악한 교육여건속에서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며 "모든 교육의 시발점이 되는 초등교육의 전문화, 우수교원의 확보, 경기교육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교대는 필히 설립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앞으로 추진위는 오는 3월 15일까지 가두서명은 물론 집회서명, 가정통신문을 통한 가족서명, 각 기관사회단체를 통한 서명을 받아 시지부가 취합 도추진위로 보내 청와대와 교육부 등 관계부처에 제출한다는 것.
현재 경기도에는 교대가 없어 현재 총2만7천200여명의 교사가 전국에서 충원됐으며, 해마다 2천400여명의 교사를 모집하고 있으나 크게는 900여명까지 미달되고 있어 교원부족현상이 심각한 지경에 처해 있다.
경기교육대학교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태경, 전 도지사)는 1천만명 서명운동 발대식을 갖고 이미 서명에 들어갔으며, 하남시에도 추진위 지부를 구성 지역에서부터 여론을 조성한다는 것.
시지부는 고문으로 손영채 시장, 이교범 시의장, 류남득 광주교육장, 지부장에 학교운영위원연합회장인 김시화 시의원이 위촉됐으며, 자문위원으로 본사 김인겸 대표이사와 시, 도의원을 위촉키로 했다.
아울러 시지부는 천현동 미군부대 부지에 경기교대 유치를 위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 대학이 없는 하남시에 대학유치의 청신호가 들어왔다.
김시화 지부장은 "경기도는 초등학생이 92만5천여명에 이르고 있어 전국에서 최고로 많으나 학급당 학생수가 42명으로 이 또한 전국에서 제일 높아 열악한 교육여건속에서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며 "모든 교육의 시발점이 되는 초등교육의 전문화, 우수교원의 확보, 경기교육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교대는 필히 설립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앞으로 추진위는 오는 3월 15일까지 가두서명은 물론 집회서명, 가정통신문을 통한 가족서명, 각 기관사회단체를 통한 서명을 받아 시지부가 취합 도추진위로 보내 청와대와 교육부 등 관계부처에 제출한다는 것.
현재 경기도에는 교대가 없어 현재 총2만7천200여명의 교사가 전국에서 충원됐으며, 해마다 2천400여명의 교사를 모집하고 있으나 크게는 900여명까지 미달되고 있어 교원부족현상이 심각한 지경에 처해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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