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하남시 택시기본요금이 200원 인상되며 모범택시는 기본요금이 1천원 인상되나 복합할증율은 현재의 63%에서 33%로 하향조정 된다.
하남시의 택시요금조정 내역에 따르면 현행 1.7㎞에 1천3백원인 기본요금이 1천5백원으로 2백원이 인상되며 시간거리병산요금은 51초당 100원에서 41초당 100원으로 상향된다.
모범택시는 현재 3㎞에 3천원이던 기본요금이 4천원으로 1천원 인상되며 거리와 시간요금은 250m와 60초당 200원에서 215m와 52초당 200원으로 상향되지만 시민들의 부담거리요금은 129m에 100원으로 종전과 같이 적용된다.
인상에 따라 신장사거리∼덕풍파출소간, 덕풍3동∼덕풍동 현대아파트간 기본요금은 1천3백원에서 1천5백원(서울택시의 경우 1천6백원)으로 또 신장사거리∼산곡초교간은 현행 3천8백원에서 4천원(서울택시의 경우 3천3백원)으로 각각 2백원 인상된다.
이번 택시요금은 경기도의 조정에 따른 것으로 복합할증제를 적용하고 있는 하남시내에서의 요금은 서울택시보다 저렴하게 됐으나 시내 외각지 등 장거리 승차시에는 택시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싸지게 됐다.
하남시의 택시요금조정 내역에 따르면 현행 1.7㎞에 1천3백원인 기본요금이 1천5백원으로 2백원이 인상되며 시간거리병산요금은 51초당 100원에서 41초당 100원으로 상향된다.
모범택시는 현재 3㎞에 3천원이던 기본요금이 4천원으로 1천원 인상되며 거리와 시간요금은 250m와 60초당 200원에서 215m와 52초당 200원으로 상향되지만 시민들의 부담거리요금은 129m에 100원으로 종전과 같이 적용된다.
인상에 따라 신장사거리∼덕풍파출소간, 덕풍3동∼덕풍동 현대아파트간 기본요금은 1천3백원에서 1천5백원(서울택시의 경우 1천6백원)으로 또 신장사거리∼산곡초교간은 현행 3천8백원에서 4천원(서울택시의 경우 3천3백원)으로 각각 2백원 인상된다.
이번 택시요금은 경기도의 조정에 따른 것으로 복합할증제를 적용하고 있는 하남시내에서의 요금은 서울택시보다 저렴하게 됐으나 시내 외각지 등 장거리 승차시에는 택시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싸지게 됐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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