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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협 이사장에 최광환씨985표 얻어 당선. 변재현씨는 274표에 그쳐
현 이사장과 감사가 격돌한 광주신협 이사장 선거에서는 현 이사장이 압도적인 몰표를 얻어 싱겁게 끝났다.

30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기호 1번 최광환(59) 후보가 985표를 얻어 274표를 얻는데 그친 변재현(61) 후보를 711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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