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이사장과 감사가 격돌한 광주신협 이사장 선거에서는 현 이사장이 압도적인 몰표를 얻어 싱겁게 끝났다.
30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기호 1번 최광환(59) 후보가 985표를 얻어 274표를 얻는데 그친 변재현(61) 후보를 711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30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기호 1번 최광환(59) 후보가 985표를 얻어 274표를 얻는데 그친 변재현(61) 후보를 711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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