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협 이사장 선거에 최광환 현 이사장과 현 감사가 출마 뜨거운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광주신협은 광주중학 강당에서 오는 30일 오후 1시 40분 두 후보의 정견발표를 들은 후 2시부터 투표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호 1번 최광환(59) 후보는 광주초·중·고를 졸업, 현재 광주문화원 이사, 광주시 체육회 이사, 광주신협 이사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최 후보는 경기도에서 1등 신협을 만든 자신을 다시 뽑아달라고 호소하고 있으며, 신협의 안정을 위해서는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자신이 적임자라고 피력하고 있다.
기호 2번 변재현(61) 후보는 장기집권하는 이사장을 종식시켜 화합하자며 호소하고 있으며 소액조합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광주경찰서 경찰공무원(경위로 전역) 출신인 변 후보는 청주농고를 졸업 현재 광주신협 감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광주JC특우회장, 대한경우회 광주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광주신협은 광주중학 강당에서 오는 30일 오후 1시 40분 두 후보의 정견발표를 들은 후 2시부터 투표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호 1번 최광환(59) 후보는 광주초·중·고를 졸업, 현재 광주문화원 이사, 광주시 체육회 이사, 광주신협 이사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최 후보는 경기도에서 1등 신협을 만든 자신을 다시 뽑아달라고 호소하고 있으며, 신협의 안정을 위해서는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자신이 적임자라고 피력하고 있다.
기호 2번 변재현(61) 후보는 장기집권하는 이사장을 종식시켜 화합하자며 호소하고 있으며 소액조합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광주경찰서 경찰공무원(경위로 전역) 출신인 변 후보는 청주농고를 졸업 현재 광주신협 감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광주JC특우회장, 대한경우회 광주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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