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민원인이 편리하게 제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는 무인민원 발급기를 본청 민원실에 이어 신장2동, 덕풍2동에 추가로 설치 지난 7일부터 정상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로 설치되는 무인 민원발급기는 민원인의 주민등록증과 지문을 비교확인 하여 증명을 발급하는 시스템으로 본인을 확인 뒤 발급하고 있다.
또한 전국 서비스는 물론 기존에 발급 가능한 제증명 5종(자동차 갑/을부, 개별공시지가확인원, 토지대장, 임야대장)에서 12종(건설기계 갑/을부, 생활보호대상자 증명, 수급자증명, 농지원부, 주민등록등/초본) 으로 확대 시행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주민등록 등초본은 행정자치부의 별도지침이 시달되는 대로 발급할 계획이며 향후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다중집합장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설치되는 무인 민원발급기는 민원인의 주민등록증과 지문을 비교확인 하여 증명을 발급하는 시스템으로 본인을 확인 뒤 발급하고 있다.
또한 전국 서비스는 물론 기존에 발급 가능한 제증명 5종(자동차 갑/을부, 개별공시지가확인원, 토지대장, 임야대장)에서 12종(건설기계 갑/을부, 생활보호대상자 증명, 수급자증명, 농지원부, 주민등록등/초본) 으로 확대 시행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주민등록 등초본은 행정자치부의 별도지침이 시달되는 대로 발급할 계획이며 향후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다중집합장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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