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오는 2005년까지 초·중학교 각각 2개교와 고등학교 1개교를 신설하고 기존 학교시설을 대폭 확충키로 해 열악한 교육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도 교육청과 광주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002년 신장동 제2택지개발지구의 본격입주가 시작되는 앞뒤를 기해 신장동 210번지 일원 3천639평에 36학급 규모의 동부제일초등학교, 3천939평에는 27학급규모의 하일 중학교가 신설돼 2005년 3월 개교할 예정이라는 것.
또 신장동 367-1번지 4천242평에는 30학급규모의 신장고등학교도 들어서 2003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그동안 학교가 멀어 등·하교에 어려움을 겪었던 천현동 지역에도 신설 초·중학교가 들어선다.
천현동 198번지 3천939평에는 36학급 규모의 가칭 하일 초등학교를, 3천636평에는 가칭 창우 중학교를 36학급으로 신설, 내년 개교한다는 것.
이와 함께 기존의 초등학교 8곳, 고등학교 1곳의 시설이 대폭 확충된다.
동부초등학교에 18학급이 늘어나는 것을 비롯 신장, 천현초교에 각각 10학급, 하남초교 6학급 등 총 61개 교실이 신축되고, 하남고등학교에는 8학급이 증설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시와 광주교육청은 "이번 대규모 학급증설은 2003년부터 시행될 학급당 수용인원이 35명으로 줄어드는데 따른 확충계획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열악한 교육여건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교육청과 광주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002년 신장동 제2택지개발지구의 본격입주가 시작되는 앞뒤를 기해 신장동 210번지 일원 3천639평에 36학급 규모의 동부제일초등학교, 3천939평에는 27학급규모의 하일 중학교가 신설돼 2005년 3월 개교할 예정이라는 것.
또 신장동 367-1번지 4천242평에는 30학급규모의 신장고등학교도 들어서 2003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그동안 학교가 멀어 등·하교에 어려움을 겪었던 천현동 지역에도 신설 초·중학교가 들어선다.
천현동 198번지 3천939평에는 36학급 규모의 가칭 하일 초등학교를, 3천636평에는 가칭 창우 중학교를 36학급으로 신설, 내년 개교한다는 것.
이와 함께 기존의 초등학교 8곳, 고등학교 1곳의 시설이 대폭 확충된다.
동부초등학교에 18학급이 늘어나는 것을 비롯 신장, 천현초교에 각각 10학급, 하남초교 6학급 등 총 61개 교실이 신축되고, 하남고등학교에는 8학급이 증설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시와 광주교육청은 "이번 대규모 학급증설은 2003년부터 시행될 학급당 수용인원이 35명으로 줄어드는데 따른 확충계획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열악한 교육여건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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