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없는 사회건설을 목표로 방범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는 하남시연합기동순찰대가 대장이취임식을 갖고 더많은 봉사를 다짐하고 나섰다.
16일 오후 현대뷔페에서 있은 이취임식에는 대원과 가족, 각 기관 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 대원들의 봉사를 치하하고 노고를 위로했다.
지난 99년부터 초대 연합대장으로 활동해온 박순창씨는 "결손가정 자녀들과 자매결연을 주선했던 '우리는 하나'와 설·수해복구 등 방범이외의 많은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대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참여와 활동을 당부했다.
황재권 신임회장은 "청소년선도사업과 각 파출소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 방범순찰을 강화하고 순찰차량을 이용 청소년 노약자 부녀자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겠다"며 아울러 대원들이 긍지를 갖고 봉사할 수 있도록 후생복리에도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순창 전임대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기동대활동을 지원한 손영채 시장과 이교범 의장에게 감사패가 주어졌다.
연합기동대는 문대근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으며, 부대장에 이태수, 사무국장에 김홍규, 감사에 이연우, 기획실장에 배성곤, 홍보부장에 이수곤, 황산지대장에 최태평씨를 각각 임명했다.
연합순찰대는 99년 2월 하남시 5개 파출소의 민간자율기동순찰대(황산, 덕풍, 덕삼, 동부, 부영, 백송, 미사)를 묶어 발족됐으며, 현재 250여 대원들이 하남시의 곳곳을 누비며 방범순찰은 물론 각종 봉사도 실시 '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이날 유성근 의원과 양인석 자민련지구당위원장, 정순희 청소년운동연합총재, 시의회 김시화, 최종도, 한길수 의원도 참석 대원들을 격려했다.
16일 오후 현대뷔페에서 있은 이취임식에는 대원과 가족, 각 기관 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 대원들의 봉사를 치하하고 노고를 위로했다.
지난 99년부터 초대 연합대장으로 활동해온 박순창씨는 "결손가정 자녀들과 자매결연을 주선했던 '우리는 하나'와 설·수해복구 등 방범이외의 많은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대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참여와 활동을 당부했다.
황재권 신임회장은 "청소년선도사업과 각 파출소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 방범순찰을 강화하고 순찰차량을 이용 청소년 노약자 부녀자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겠다"며 아울러 대원들이 긍지를 갖고 봉사할 수 있도록 후생복리에도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순창 전임대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기동대활동을 지원한 손영채 시장과 이교범 의장에게 감사패가 주어졌다.
연합기동대는 문대근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으며, 부대장에 이태수, 사무국장에 김홍규, 감사에 이연우, 기획실장에 배성곤, 홍보부장에 이수곤, 황산지대장에 최태평씨를 각각 임명했다.
연합순찰대는 99년 2월 하남시 5개 파출소의 민간자율기동순찰대(황산, 덕풍, 덕삼, 동부, 부영, 백송, 미사)를 묶어 발족됐으며, 현재 250여 대원들이 하남시의 곳곳을 누비며 방범순찰은 물론 각종 봉사도 실시 '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이날 유성근 의원과 양인석 자민련지구당위원장, 정순희 청소년운동연합총재, 시의회 김시화, 최종도, 한길수 의원도 참석 대원들을 격려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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