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시 수질평가위원회의'가 개최됐다.
유병창 위원장을 비롯하여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하남시수질평가위원회는 지난해 5월 11명의 위원을 위촉하여 운영되어 왔던 평가위는 이날 권광식 경원대 환경공학과 교수를 비롯, 수질분야에 학식이 풍부한 전문가 5명을 추가 위촉함으로써 수질평가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고 다변화하였다.
이날 참석한 손영채시장은 수질평가위원을 추가 위촉하면서 "시가 추구하는 환경생태도시 건설을 위한 위원들의 역할과 자문기구로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금년도 수질검사 현황 및 수질관리의 일반현황 보고에 이어 토의 안건으로 수돗물의 안전성 향상과 수질개선방안 등에 대한 집중적인 토론이 있었다.
시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는 시민들로부터 상수도 수질의 문제점 등 수질개선 및 향상방안에 대한 시외 자문기관으로 분기마다 개최, 수돗물의 수질관리와 기술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병창 위원장을 비롯하여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하남시수질평가위원회는 지난해 5월 11명의 위원을 위촉하여 운영되어 왔던 평가위는 이날 권광식 경원대 환경공학과 교수를 비롯, 수질분야에 학식이 풍부한 전문가 5명을 추가 위촉함으로써 수질평가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고 다변화하였다.
이날 참석한 손영채시장은 수질평가위원을 추가 위촉하면서 "시가 추구하는 환경생태도시 건설을 위한 위원들의 역할과 자문기구로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금년도 수질검사 현황 및 수질관리의 일반현황 보고에 이어 토의 안건으로 수돗물의 안전성 향상과 수질개선방안 등에 대한 집중적인 토론이 있었다.
시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는 시민들로부터 상수도 수질의 문제점 등 수질개선 및 향상방안에 대한 시외 자문기관으로 분기마다 개최, 수돗물의 수질관리와 기술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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