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사적 57호인 남한산성을 방문하는 차량 중 절반에 가까이가 성남 또는 서울 행 단순통과 차량인 것으로 나타나 입장객 관리에 따른 어려움만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남한산성 관리사무소는 올 한해 입장수익 26억5천872만원중 46%인 14억3천593만원을 단순통과로 인해 환불해 준 것으로 나타났다.
남한산성 관리사무소는 공원방문객에게 1인 1천원의 입장료와 주차비 1천원을 받고 있으나 30분 이내 공원을 빠져나가는 방문객에게는 전액 환불 해 주고 있다.
그러나 공원을 입장하는 방문객 중 절반가량이 광주와 성남을 잇는 이 도로를 이용하는 단순통과 차량이어서 매표 관리에도 상당한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한편 남한산성은 올 1월부터 10월 현재까지 92만7천75명이 입장해 8억6천761만원의 입장수익을 올렸으며, 35만4천749대의 차량이 주차를 해 3억5천517만원의 주차수익, 그리고 촬영료 829만원, 매점 점용료 427만원 등 12억3천535만원의 수익이 발생됐다.
이에 따라 남한산성 관리사무소는 올 한해 입장수익 26억5천872만원중 46%인 14억3천593만원을 단순통과로 인해 환불해 준 것으로 나타났다.
남한산성 관리사무소는 공원방문객에게 1인 1천원의 입장료와 주차비 1천원을 받고 있으나 30분 이내 공원을 빠져나가는 방문객에게는 전액 환불 해 주고 있다.
그러나 공원을 입장하는 방문객 중 절반가량이 광주와 성남을 잇는 이 도로를 이용하는 단순통과 차량이어서 매표 관리에도 상당한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한편 남한산성은 올 1월부터 10월 현재까지 92만7천75명이 입장해 8억6천761만원의 입장수익을 올렸으며, 35만4천749대의 차량이 주차를 해 3억5천517만원의 주차수익, 그리고 촬영료 829만원, 매점 점용료 427만원 등 12억3천535만원의 수익이 발생됐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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