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에서 사소한 시비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상대방을 숨지게한 사건이 발생했다.
광주경찰서는 지난 20일 치킨호프집에서 쇠파이프를 휘둘러 김모(57·구리시 아천동)씨를 숨지게 한 안모(37·충북 음성군 감곡면)씨를 붙잡아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19일 밤 10시 20분께 실촌면 만선리 소재 S치킨 호프집에서 주인 김모씨(43·여)와 술을 마시던 중 뒤늦게 들어온 김씨가 "젊은 놈이 여자를 끼고 술을 먹는다"는 말이 시비가 되어 말다툼 끝에 호프집 문밖에 있던 쇠파이프로 김씨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20일 새벽 1시 40분께 자신의 숙소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안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광주경찰서는 지난 20일 치킨호프집에서 쇠파이프를 휘둘러 김모(57·구리시 아천동)씨를 숨지게 한 안모(37·충북 음성군 감곡면)씨를 붙잡아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19일 밤 10시 20분께 실촌면 만선리 소재 S치킨 호프집에서 주인 김모씨(43·여)와 술을 마시던 중 뒤늦게 들어온 김씨가 "젊은 놈이 여자를 끼고 술을 먹는다"는 말이 시비가 되어 말다툼 끝에 호프집 문밖에 있던 쇠파이프로 김씨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20일 새벽 1시 40분께 자신의 숙소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안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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