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유해물질을 함유하여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기 어려운 폐형광등을 분리수거키로 했다.
폐형광등은 일반쓰레기로 분류되어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깨어져 수은이 배출돼 이로 인한 토양·수질오염과 유리파편에 다칠 위험도 있었다.
시는 이에 따라 폐형광등 회수 처리계획을 수립, 우선 관내 한국아파트, 덕풍1동 주택가에 각각 시범으로 분리수거함을 설치 12월20일까지 집중 홍보키로 했다.
분리수함은 형광등 모양에 맞게 막대형, 원형 분리함과 건전지 수거함도 있어 시민들이 분리배출하기 편리하게 제작됐다.
시는 앞으로 시범운영 뒤 내년부터는 아파트 단지와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분리수거함을 우선적으로 설치하여 시민참여 및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폐형광등은 일반쓰레기로 분류되어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깨어져 수은이 배출돼 이로 인한 토양·수질오염과 유리파편에 다칠 위험도 있었다.
시는 이에 따라 폐형광등 회수 처리계획을 수립, 우선 관내 한국아파트, 덕풍1동 주택가에 각각 시범으로 분리수거함을 설치 12월20일까지 집중 홍보키로 했다.
분리수함은 형광등 모양에 맞게 막대형, 원형 분리함과 건전지 수거함도 있어 시민들이 분리배출하기 편리하게 제작됐다.
시는 앞으로 시범운영 뒤 내년부터는 아파트 단지와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분리수거함을 우선적으로 설치하여 시민참여 및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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