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근의원(한나라, 행정자치위)이 법률소비자연맹, 흥사단, 여성유권자연맹, 헌법학회 등 270여개 시민단체가 연대한 국정감사NGO 모니터단에 의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돼,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유의원은 지난해에도 국감우수의원에 선정됨으로써 2년 연속 국감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국감 NGO 모니터단은 국감기간 중인 지난달 24일 중간평가하여 45명의 우수의원을 선정, 발표하였는데, 이때에도 유의원은 국감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었다.
특히 유의원이 국감우수의원에 선정된 것은 모니터단의 "낮은 출석율 중복질의로 졸속감사가 이뤄지고 있다"는 인색한 평가 속에 이뤄진 것이어서 수상의 의미가 더욱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감모니터단은 연인원 523명의 모니터단이 참여하여 지난달 10일부터 29일까지 402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국감을 모니터하였다.
유의원은 행자위 경찰청국감에서 정권-공권력-조폭의 커넥션 의혹을 파헤치는 실마리를 제공했으며, 지난달 19일 대정부질의를 통해 "김홍일의원이 조폭의 대부인 정학모, 현정권들어 초고속 성장한 E건설 윤모회장, 이용호게이트의 핵심인 여운환 등이 함께 어울린 제주도휴가에 동행했다"는 경찰의 문건을 입수, 공개해 많은 파장을 불러일으키는 진원지가 되기도 했다.
유의원은 지난해에도 국감우수의원에 선정됨으로써 2년 연속 국감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국감 NGO 모니터단은 국감기간 중인 지난달 24일 중간평가하여 45명의 우수의원을 선정, 발표하였는데, 이때에도 유의원은 국감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었다.
특히 유의원이 국감우수의원에 선정된 것은 모니터단의 "낮은 출석율 중복질의로 졸속감사가 이뤄지고 있다"는 인색한 평가 속에 이뤄진 것이어서 수상의 의미가 더욱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감모니터단은 연인원 523명의 모니터단이 참여하여 지난달 10일부터 29일까지 402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국감을 모니터하였다.
유의원은 행자위 경찰청국감에서 정권-공권력-조폭의 커넥션 의혹을 파헤치는 실마리를 제공했으며, 지난달 19일 대정부질의를 통해 "김홍일의원이 조폭의 대부인 정학모, 현정권들어 초고속 성장한 E건설 윤모회장, 이용호게이트의 핵심인 여운환 등이 함께 어울린 제주도휴가에 동행했다"는 경찰의 문건을 입수, 공개해 많은 파장을 불러일으키는 진원지가 되기도 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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