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학생과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청 앞 광장에 수생식물 생태학습장을 조성했다.
시는 최근 시청 앞 광장에 40여평 규모의 수생식물 생태학습장을 마련, 노랑어리연꽃·수련·연·자라풀·마름·가래·물옥잠·부들·창포 등 20여 종류의 수생식물 1천2백50그루를 심었다.
또 수생식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미꾸라지·우렁이·붕어 등을 방류하고 주변에 수생식물명을 적은 팻말도 세웠다.
시는 내년 5월부터 수생식물들이 꽃을 피워 학생과 시민들이 즐겨찾는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최근 시청 앞 광장에 40여평 규모의 수생식물 생태학습장을 마련, 노랑어리연꽃·수련·연·자라풀·마름·가래·물옥잠·부들·창포 등 20여 종류의 수생식물 1천2백50그루를 심었다.
또 수생식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미꾸라지·우렁이·붕어 등을 방류하고 주변에 수생식물명을 적은 팻말도 세웠다.
시는 내년 5월부터 수생식물들이 꽃을 피워 학생과 시민들이 즐겨찾는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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