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풍작에 따른 쌀 생산량의 증가와 식생활의 변화로 인한 소비량의 감소로 농업인들이 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기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남시에서는 시청직원과 유관기관을 상대로 하남시에서 생산하고 지역 농협에서 가공한 쌀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쌀 사주기에 동참하고자 희망자의 주문을 받아 서부농협의 판매담당으로 연계하여 지역의 쌀을 팔아줌으로 애향심을 고취하고, 경기미 소비 촉진을 통하여 쌀 판매부진에 따른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주기 위해 실시된다.
쌀은 20kg, 10kg, 4kg으로 포장돼 판매되며 기간은 이달말까지다.
쌀 사주기에 동참하고자 희망자의 주문을 받아 서부농협의 판매담당으로 연계하여 지역의 쌀을 팔아줌으로 애향심을 고취하고, 경기미 소비 촉진을 통하여 쌀 판매부진에 따른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주기 위해 실시된다.
쌀은 20kg, 10kg, 4kg으로 포장돼 판매되며 기간은 이달말까지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