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경안천 배수펌프장 광장에서 지난 1일 오전 한강지키기운동 광주지역본부 경안천시민연대(본부장 강천심)가 주관해 관내 초·중학생 65명으로 구성된 맑은물지킴이 소년단 발대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박종진 광주시장과 구이모 시의회의장, 유남득 교육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박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에게 21C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가장 중요한 자산은 잘 보존된 자연환경이라고 말했다.
맑은물지킴이 소년단은 발대식 후 1박 2일 일정으로 한강대탐사에 나섰다. 첫날은 동강 어라연 생태계탐사, 태백시 석탄박물관 관람을 한 후 민박을 하고 둘째날은 한강의 발원지인 태백시 검용소를 도보로 탐사하고 정화활동을 한 후 정선 아우라지에 들러 섭다리구경, 아리랑배우기 등의 문화체험도 하며 맑은물을 지키기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을 결의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박종진 광주시장과 구이모 시의회의장, 유남득 교육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박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에게 21C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가장 중요한 자산은 잘 보존된 자연환경이라고 말했다.
맑은물지킴이 소년단은 발대식 후 1박 2일 일정으로 한강대탐사에 나섰다. 첫날은 동강 어라연 생태계탐사, 태백시 석탄박물관 관람을 한 후 민박을 하고 둘째날은 한강의 발원지인 태백시 검용소를 도보로 탐사하고 정화활동을 한 후 정선 아우라지에 들러 섭다리구경, 아리랑배우기 등의 문화체험도 하며 맑은물을 지키기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을 결의할 예정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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