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11월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를 강설시 도로소통을 원활히 유지하기 위한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계획을 수립 시행한다.
광주시는 3번국도를 비롯 서울을 진입하는 길목으로써 교통량이 매우 많아 강설시 극심한 교통란이 일어나 이에 대한 대비책을 수립하게 되었다. 관내 전도로를 대상으로 하며 총연장431.62km에 달한다.
국도와 1일차량통행량 500대이상인 도로를 비상인력투입 우선순위로 잡고 강설량에 따라 1, 2, 3단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시가지인 경우 1단계는 적설량 3cm인 경우로 시청 건설과와 읍·면·동 직원의 1/2이상이 비상근무, 2단계는 적설량 5cm일 경우 전직원1/2이상 비상근무, 3단계는 적설량 10cm이상일 경우로 전직원이 비상근무해 조기에 제설작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광주시는 또한 효과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총예산 1억8천7십6만원을 확보해 염화칼슘, 모래, 아스콘 등 필요한 자재를 추가확보하기로 했고, 제설기, 살포기, 그레이더 등 제설장비도 1억5백6십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임차하기로 했다.
미끄러운 도로에는 총30개소에 위험표지판을, 총265개소에 모래함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제설모니터요원을 지정·운영해 고개마다 총16개소의 모니터요원을 지정했고 읍·면·동별로 구역을 지정해 책임제설을 하며, 인접 시·군과 적시에 연락할 수 있는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트랙터부착용 제설기현황을 파악해 관리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3번국도를 비롯 서울을 진입하는 길목으로써 교통량이 매우 많아 강설시 극심한 교통란이 일어나 이에 대한 대비책을 수립하게 되었다. 관내 전도로를 대상으로 하며 총연장431.62km에 달한다.
국도와 1일차량통행량 500대이상인 도로를 비상인력투입 우선순위로 잡고 강설량에 따라 1, 2, 3단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시가지인 경우 1단계는 적설량 3cm인 경우로 시청 건설과와 읍·면·동 직원의 1/2이상이 비상근무, 2단계는 적설량 5cm일 경우 전직원1/2이상 비상근무, 3단계는 적설량 10cm이상일 경우로 전직원이 비상근무해 조기에 제설작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광주시는 또한 효과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총예산 1억8천7십6만원을 확보해 염화칼슘, 모래, 아스콘 등 필요한 자재를 추가확보하기로 했고, 제설기, 살포기, 그레이더 등 제설장비도 1억5백6십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임차하기로 했다.
미끄러운 도로에는 총30개소에 위험표지판을, 총265개소에 모래함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제설모니터요원을 지정·운영해 고개마다 총16개소의 모니터요원을 지정했고 읍·면·동별로 구역을 지정해 책임제설을 하며, 인접 시·군과 적시에 연락할 수 있는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트랙터부착용 제설기현황을 파악해 관리하기로 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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