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촌면 나눔의 집(원장 능광스님) 할머니들이 일본 자위대의 해외파병과 관련해, 국내외를 돌며 일본의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역사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나눔의 집 강일출 할머니는 오는 4일부터 16일까지 미국으로 건너가 코넬대학, 하버드대학, 예일대학, 뉴욕대학, 프린스턴대학, 죠지타운대학 등 6개 대학에서 일본의 왜곡된 역사를 알리는 증언튜어를 갖는다.
또 나눔의 집은 오는 20일부터 12월 23일까지 일본 오사카 인권박물관 주최로 열리는 할머니들의 그림을 전시할 계획이며, 11월 23일에는 전북대학교앞 거리에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관련한 전국민 사죄촉구서명과 가두캠페인을 갖는다.
이밖에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소송관련 변호사팀과 캘리포니아 주립대 교수팀 주최로 열리는 국제학술회의에 이옥선할머니와 능광스님이 참석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나눔의 집 관계자는 "일본자위대가 해외파병 되고 있는 즈음에 나눔의 집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역사캠페인 형태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인권회복을 위한 국제활동 기금모금과 위안부역사문제 해결을 통해 우리나라의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전국 여론 확산 및 산 역사교육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나눔의 집 강일출 할머니는 오는 4일부터 16일까지 미국으로 건너가 코넬대학, 하버드대학, 예일대학, 뉴욕대학, 프린스턴대학, 죠지타운대학 등 6개 대학에서 일본의 왜곡된 역사를 알리는 증언튜어를 갖는다.
또 나눔의 집은 오는 20일부터 12월 23일까지 일본 오사카 인권박물관 주최로 열리는 할머니들의 그림을 전시할 계획이며, 11월 23일에는 전북대학교앞 거리에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관련한 전국민 사죄촉구서명과 가두캠페인을 갖는다.
이밖에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소송관련 변호사팀과 캘리포니아 주립대 교수팀 주최로 열리는 국제학술회의에 이옥선할머니와 능광스님이 참석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나눔의 집 관계자는 "일본자위대가 해외파병 되고 있는 즈음에 나눔의 집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역사캠페인 형태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인권회복을 위한 국제활동 기금모금과 위안부역사문제 해결을 통해 우리나라의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전국 여론 확산 및 산 역사교육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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