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영유아의 교육을 위한 교재 교구 경진대회를 지난 25, 26일 이틀에 걸쳐 실시했다.
대회 출품작은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평소 영유아를 교육하면서 창의적으로 개발한 교재로 신체, 언어, 수, 정서 등의 6개 분야에 걸쳐 지난 36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심사위원인 김화수 교수(한양대 교재교구 전공)와 곽은순 교수(경원대 유아교육학과장)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은 창우어린이집 ▷우수상은 하남어린이집 ▷장려상은 은광·예쁜별·명성 어린이집이 각각 차지했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영유아들에게 다양한 교재교구를 활용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기회를 유도하는 한편, 보육 교사들에게는 창의적으로 일하며 연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이번 수상한 작품은 다음달 3일에 있을 경기도 교재교구 경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 출품작은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평소 영유아를 교육하면서 창의적으로 개발한 교재로 신체, 언어, 수, 정서 등의 6개 분야에 걸쳐 지난 36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심사위원인 김화수 교수(한양대 교재교구 전공)와 곽은순 교수(경원대 유아교육학과장)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은 창우어린이집 ▷우수상은 하남어린이집 ▷장려상은 은광·예쁜별·명성 어린이집이 각각 차지했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영유아들에게 다양한 교재교구를 활용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기회를 유도하는 한편, 보육 교사들에게는 창의적으로 일하며 연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이번 수상한 작품은 다음달 3일에 있을 경기도 교재교구 경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