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중앙로타리클럽(회장 송두종)은 지난 25일 풍산동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영락노인복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락재가노인복지상담소'를 방문, 124명이 공동생활을 하고 있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 곳 재가노인복지상담소는 시 10개 동사무소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혼자 사는 노인들만을 선별 집단 수용하고 있는 시설로, 이날 로타리클럽회원들은 쌀 15포대(20kg)와 라면 15상자, 김치, 채소, 과일, 통조림, 빵 등 싯가 300여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하남중앙로타리클럽은 2개월마다 한번씩 정기적으로 이 곳을 찾아 회원들 각자가 준비한 후원품을 전달하고 있다.
송두종 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어 고맙다"며 "앞으로 물질적인 봉사 이외에 직접 노인들의 수발을 드는 체험봉사도 계회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곳 재가노인복지상담소는 시 10개 동사무소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혼자 사는 노인들만을 선별 집단 수용하고 있는 시설로, 이날 로타리클럽회원들은 쌀 15포대(20kg)와 라면 15상자, 김치, 채소, 과일, 통조림, 빵 등 싯가 300여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하남중앙로타리클럽은 2개월마다 한번씩 정기적으로 이 곳을 찾아 회원들 각자가 준비한 후원품을 전달하고 있다.
송두종 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어 고맙다"며 "앞으로 물질적인 봉사 이외에 직접 노인들의 수발을 드는 체험봉사도 계회가고 있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