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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터 개보수 기념 다과회
광주시 여성문화센터는 25일 오전 시청내에 있는 여성문화센터 강의실에서 문화센터 개·보수 기념 다과회를 열었다.

실내장식과 시설 등이 낡아 그동안 불편을 겪었던 회원들은 깨끗하게 단장한 새 교실에서 박종진 시장 및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조촐한 다과회를 열었는데 광주시 여성문화센터는 1991년 개원한 이래 약 7천명의 회원을 배출했다.

현재 가정요리, 요리(자격증반), 다도, 손뜨게, 한지공예, 퀼트, 컴퓨터교실, 영어회화, 경기민요, 메이크업, 스포츠댄스 11개 강좌에 약300명의 수강생들이 다양한 기능을 배우고 있다.

박시장은 여성문화센터 회원들과 환담하며 여성회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여 사회적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야만이 우리사회가 건전한 발전을 이룩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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