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엑스포 광주행사장에서『119대축제』가 23일 오후 2시에 백성운 경기도행정부지사와 김종민 엑스포조직위원장, 한기성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박종진 광주시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19대축제』는 경기도민의 소방안전의식 고취 및 화재·재난발생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하였다. 이번 행사는 도자기엑스포 폐막일인 28일까지 계속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체험시뮬레이터를 이용한 화재진압훈련, 고가사다리·에어매트·수직구조대 등을 이용한 구조훈련시범과, 화재상황을 간접체험할 수 있는 연기·열기체험장, 지진발생시 대처요령을 배우는 지진체험장, 심폐소생법 등의 응급처치법을 배울 수 있는 코너도 운영한다.
도자기엑스포장에서의『119대축제』는 많은 시민들이 모인 자리에서 열려 행사효과가 높았으며, 특히 도자기행사장의 조용하고 고풍스런 분위기속에서 이색적인 소방축제가 열려 시민들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
『119대축제』는 경기도민의 소방안전의식 고취 및 화재·재난발생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하였다. 이번 행사는 도자기엑스포 폐막일인 28일까지 계속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체험시뮬레이터를 이용한 화재진압훈련, 고가사다리·에어매트·수직구조대 등을 이용한 구조훈련시범과, 화재상황을 간접체험할 수 있는 연기·열기체험장, 지진발생시 대처요령을 배우는 지진체험장, 심폐소생법 등의 응급처치법을 배울 수 있는 코너도 운영한다.
도자기엑스포장에서의『119대축제』는 많은 시민들이 모인 자리에서 열려 행사효과가 높았으며, 특히 도자기행사장의 조용하고 고풍스런 분위기속에서 이색적인 소방축제가 열려 시민들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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