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문화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19일 오후 가을길 산책과 음악행사를 함께 실시했다.
이날 산책코스는 시청앞 광장을 출발하여 산곡천 둔치를 반환점으로 신장둔치를 거쳐오는 코스로 총 길이 6㎞로 약 1시간정도 소요됐다.
걷기대회 뒤 음악공연은 현대 모던팝스 오케스트라의 시민을 위한 팡파레, 부다페스트의 슬픔 등 공연과 인기가수 박정운, 문희옥의 열창도 있었으며, 식후행사로 경품추점도 이어졌다.
이날 걷기 활성화를 위한 산책과 오케스트라 공연에는 손영채 하남시장, 각급단체장, 시민등 6백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행사로 산책을 통한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공연을 통한 문화욕구 충족 및 화합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산책코스는 시청앞 광장을 출발하여 산곡천 둔치를 반환점으로 신장둔치를 거쳐오는 코스로 총 길이 6㎞로 약 1시간정도 소요됐다.
걷기대회 뒤 음악공연은 현대 모던팝스 오케스트라의 시민을 위한 팡파레, 부다페스트의 슬픔 등 공연과 인기가수 박정운, 문희옥의 열창도 있었으며, 식후행사로 경품추점도 이어졌다.
이날 걷기 활성화를 위한 산책과 오케스트라 공연에는 손영채 하남시장, 각급단체장, 시민등 6백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행사로 산책을 통한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공연을 통한 문화욕구 충족 및 화합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