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보육시설 연합회(회장 변용만)에서는 지난 20일 하남시청 분수대 앞에서 보육시설 어린이들이 정성스럽게 모아온 재활용품을 가지고 알뜰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를 마련한 연합회는 관내 보육시설 어린이들이 유아기부터 자원절약의 생활화를 인식시키고 근검절약의 기풍조성과 '아나바다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실시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과 함께 자원절약 습관이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개인의 이익뿐만 아니라 가족과 후손들에게도 행복과 번영을 주는 강력한 경쟁력을 지녔음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될 것도 기대하고 있다.
보육시설연합회에서는 이번 바자회 개최 수익금 전액을 관내 홀로 사는 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키로 했으며, 어린이들에게 산 교육의 장터로 알뜰 바자회를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바자회를 마련한 연합회는 관내 보육시설 어린이들이 유아기부터 자원절약의 생활화를 인식시키고 근검절약의 기풍조성과 '아나바다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실시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과 함께 자원절약 습관이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개인의 이익뿐만 아니라 가족과 후손들에게도 행복과 번영을 주는 강력한 경쟁력을 지녔음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될 것도 기대하고 있다.
보육시설연합회에서는 이번 바자회 개최 수익금 전액을 관내 홀로 사는 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키로 했으며, 어린이들에게 산 교육의 장터로 알뜰 바자회를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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