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지부장 박영길)에서 주최하고 하남시와 제2건국범국민추진위, 하남시의회, 광주교육청, 광주경찰서가 공동 후원한 제3회 주민화합 한마당 웅변 하남시 예선대회가 지난 20일 오전 춘궁동 노인복지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웅변대회에서 박영길 지부장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웅변실력을 이 기회를 통해 마음껏 발휘하길 당부한다"며 "학생들이 웅변연습을 하는 동안 지도해주신 선생님과 가정에서 뒷바라지를 해준 학부모님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주민화합의 길은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하는 것이 순서"라며 "서로 아끼고 보듬어 줄 수 있는 인간애를 발휘 아름다운 인정과 서로 양보하며 살아가는 하남시민들이 될 수 있도록 내 가정과 이웃부터 실천해 나가자"고 역설했다.
이어 시작한 웅변에서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연제로 열변을 토한 석지나(동부여중 3년)양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석양은 다음달 8일 개최되는 경기도대회(자유총연맹 경기도지회주최)에 하남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또 특별상은 황청아(하남초 2년)양이, 우수상은 조민환(서부초 3년)군과 허남혁(천현초 2년)군, 최종훈(동부초 3년)군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웅변대회에서 박영길 지부장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웅변실력을 이 기회를 통해 마음껏 발휘하길 당부한다"며 "학생들이 웅변연습을 하는 동안 지도해주신 선생님과 가정에서 뒷바라지를 해준 학부모님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주민화합의 길은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하는 것이 순서"라며 "서로 아끼고 보듬어 줄 수 있는 인간애를 발휘 아름다운 인정과 서로 양보하며 살아가는 하남시민들이 될 수 있도록 내 가정과 이웃부터 실천해 나가자"고 역설했다.
이어 시작한 웅변에서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연제로 열변을 토한 석지나(동부여중 3년)양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석양은 다음달 8일 개최되는 경기도대회(자유총연맹 경기도지회주최)에 하남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또 특별상은 황청아(하남초 2년)양이, 우수상은 조민환(서부초 3년)군과 허남혁(천현초 2년)군, 최종훈(동부초 3년)군이 각각 차지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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