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20일자로 공석중인 행정지원실 팀장급(6급) 인사를 실시한다고 19일 오후 발표했다.
행정지원실 팀장요원으로는 문화관광과 박성래 예술관광팀장과, 도로교통과 김학주 경전철팀장을 각각 발령했다.
행정지원실 총무담당에는 박성래 팀장이, 시정담당은 문창식(전 계약담당) 팀장, 계약담당은 김학주 팀장이 각각 맡게 됐다.
이로써 시는 행정지원실 중요직에 대한 인사를 마쳤으며, 후속인사는 다음주나 행정직제 개편에 맞춰 있을 전망이다.
행정지원실 팀장요원으로는 문화관광과 박성래 예술관광팀장과, 도로교통과 김학주 경전철팀장을 각각 발령했다.
행정지원실 총무담당에는 박성래 팀장이, 시정담당은 문창식(전 계약담당) 팀장, 계약담당은 김학주 팀장이 각각 맡게 됐다.
이로써 시는 행정지원실 중요직에 대한 인사를 마쳤으며, 후속인사는 다음주나 행정직제 개편에 맞춰 있을 전망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