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엑스포 2001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는 '화성시의 날' 축하공연이 지난 16일 우호태 화성시장을 비롯해 박종진 광주시장, 홍순범 화성시의회의장, 강성구 국회의원 등 주요인사와 관람객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행사장 대공연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 역말농악팀이 조상대대로 마을에서 행해지던 전통 민속음악을 연주하는 것으로 식전행사가 시작됐다.
우호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된 데는 광주시 박종진시장을 비롯해 조직위 관계자들의 노고가 있어 가능했다"고 치하했으며, 박종진 시장은 "화성시민들이 광주시를 찾아 준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광주는 조선왕조 500여년간 왕실도자기를 제작하던 곳으로 지금도 300여개소의 가마터와 호국성지인 남한산성이 있는 역사가 깊은 효의 고장"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화성시민인 남기돈, 신해정씨 등이 품파각설을 공연했으며 60∼80세 노인들로 구성된 화성실버악단의 연주가 펼쳐져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어 17일에는 남양주시민의 날이 개최, 특삼품 전시와 공연행사가 열렸다.
광주행사장 야외공연장에서 한국예총남양주시지부 주관으로 김영희 남양주시장과 아석태 시의회의장 및 의원 등 시민 1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특히 소외계층과 효자·효부 등 모범시민 8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식전행사에서 중요 무형문화재 이옥자외 14명이 이끄는 북춤공연이 시선을 끌었으며 기념식에서 김영희 남양주시장은 "효를 중시하는 왕실도자기의 고장인 이곳 광주 퇴촌벌에서 오늘 남양주시의 날 기념행사와 축하공연을 갖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얼나 남지 않은 세계도자기엑스포 축제가 유종의 미를 거두어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축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 역말농악팀이 조상대대로 마을에서 행해지던 전통 민속음악을 연주하는 것으로 식전행사가 시작됐다.
우호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된 데는 광주시 박종진시장을 비롯해 조직위 관계자들의 노고가 있어 가능했다"고 치하했으며, 박종진 시장은 "화성시민들이 광주시를 찾아 준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광주는 조선왕조 500여년간 왕실도자기를 제작하던 곳으로 지금도 300여개소의 가마터와 호국성지인 남한산성이 있는 역사가 깊은 효의 고장"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화성시민인 남기돈, 신해정씨 등이 품파각설을 공연했으며 60∼80세 노인들로 구성된 화성실버악단의 연주가 펼쳐져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어 17일에는 남양주시민의 날이 개최, 특삼품 전시와 공연행사가 열렸다.
광주행사장 야외공연장에서 한국예총남양주시지부 주관으로 김영희 남양주시장과 아석태 시의회의장 및 의원 등 시민 1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특히 소외계층과 효자·효부 등 모범시민 8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식전행사에서 중요 무형문화재 이옥자외 14명이 이끄는 북춤공연이 시선을 끌었으며 기념식에서 김영희 남양주시장은 "효를 중시하는 왕실도자기의 고장인 이곳 광주 퇴촌벌에서 오늘 남양주시의 날 기념행사와 축하공연을 갖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얼나 남지 않은 세계도자기엑스포 축제가 유종의 미를 거두어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축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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