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18일 부실시공 사전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손영채 하남시장, 21개 건설업체 대표 관련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의 목적은 올해 관내 관급공사 참여업체에 대한 부실시공을 사전에 예방하여 견실시공을 유도하고, 공사시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통행 불편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것이었다.
주요내용으로는 ▷부실시공 주요 취약분야 사례 설명 ▷건설산업 기본법 시행령개정안 설명 ▷각종 공사시 협조사항 등이며, 질의 및 건의사항을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이날 간담회 결과에 따른 개선방안과 건의사항은 수렴·반영할 계획이며, 차후 공사 진행 감독시 업무에 참고하고, 분야별 건의사항은 해당과에 통보하여 조치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의 목적은 올해 관내 관급공사 참여업체에 대한 부실시공을 사전에 예방하여 견실시공을 유도하고, 공사시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통행 불편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것이었다.
주요내용으로는 ▷부실시공 주요 취약분야 사례 설명 ▷건설산업 기본법 시행령개정안 설명 ▷각종 공사시 협조사항 등이며, 질의 및 건의사항을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이날 간담회 결과에 따른 개선방안과 건의사항은 수렴·반영할 계획이며, 차후 공사 진행 감독시 업무에 참고하고, 분야별 건의사항은 해당과에 통보하여 조치하기로 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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