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15일 민방위날을 맞아 관내 광암정수사업소(소장 최희정)에서 테러대비 가스방재훈련을 오후2시부터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박우량 부시장과 최대식 3879부대 제1대대장 및 지역·직장 민방위 대원,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미국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테러와 가정에서 빈번하게 발생되는 가스사고에 대비가 중점적으로 실시됐다.
민방위대원들을 중심으로 테러 대비 가스방재훈련을 실시하여 유사재난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실시됐다.
이날 테러대비 가스방제훈련에서는 가스사용법과 관리요령, 가스누출사고 발생시 대피요령 및 화재진화, 가스오염지역 제독 복구, 인명구조 방법 등에 대하여 박상열 하남소방서장과 이외남 신장파출소장,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제독팀이 민방위대원에게 직접 교육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박우량 부시장과 최대식 3879부대 제1대대장 및 지역·직장 민방위 대원,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미국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테러와 가정에서 빈번하게 발생되는 가스사고에 대비가 중점적으로 실시됐다.
민방위대원들을 중심으로 테러 대비 가스방재훈련을 실시하여 유사재난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실시됐다.
이날 테러대비 가스방제훈련에서는 가스사용법과 관리요령, 가스누출사고 발생시 대피요령 및 화재진화, 가스오염지역 제독 복구, 인명구조 방법 등에 대하여 박상열 하남소방서장과 이외남 신장파출소장,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제독팀이 민방위대원에게 직접 교육도 실시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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