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내 자원봉사센터 소장 및 실무자 회의가 지난 12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2001년 사업계획의 문제점을 논의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방향 및 활성화 대책을 주제로 31개시군의 여건에 맞는 사업계획서와 문제점을 제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하남시 자원봉사센터 김영자 실장은 대학생 자원봉사, 목욕봉사 등 18개 분야 3천4백여명의 자원봉사자수를 분야별로 많이 참여시킬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대대적인 홍보를 통하여 시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원봉사가 될 수 있는 2002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2001년 사업계획의 문제점을 논의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방향 및 활성화 대책을 주제로 31개시군의 여건에 맞는 사업계획서와 문제점을 제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하남시 자원봉사센터 김영자 실장은 대학생 자원봉사, 목욕봉사 등 18개 분야 3천4백여명의 자원봉사자수를 분야별로 많이 참여시킬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대대적인 홍보를 통하여 시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원봉사가 될 수 있는 2002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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