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광주시 세계도자기엑스포 광주행사장에서는 9일오전 박종진 광주시장, 구이모 시의회의장, 김춘재 노인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및 광주시노인회소속 노인 30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노인의 날 기념식과 체육행사, 노인복지기여자에 대한 시상식 및 휘호대회를 가졌다.
이 행사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가 주관하였으며 박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인들이 노익장을 과시하며 '효의고장 광주'를 빛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또한 노인들이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지혜를 내 가족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나눈다면 살기 좋은 내 고장을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시에서는 노인들의 경험과 지혜를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모범노인으로 남종면 분원리의 이순길씨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오포읍 문형리 박길준씨외 6명이 시장표창을 받았다. 노인복지기여부문에서는 조현주(송정동), 박호균(오포읍)씨와 남한산성연무회가 시장표창, 유진천(오포읍)씨가 노인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효부부문에서는 김인호(실촌면), 이인숙(태전동)씨가 노인회장 표창을 받고, 이진섭(목동), 김기례(태전동)씨가 노인회 도연합회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어 노인회에서는 2부행사로 노인교실에서 배운 우리가락과 스포츠댄스, 포크댄스, 민요 및 요가 등을 공연하여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으며, 오는 19일 열리는 경기도 노인여가활동 경연대회 참가곡의 시범공연도 선보였다.
3부행사로 휘호대회가 한글부와 한문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휘호의 명제를 심사위원장이 행사당일에 게시하는 등 옛날의 과거시험을 연상케 하였다.
이 행사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가 주관하였으며 박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인들이 노익장을 과시하며 '효의고장 광주'를 빛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또한 노인들이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지혜를 내 가족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나눈다면 살기 좋은 내 고장을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시에서는 노인들의 경험과 지혜를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모범노인으로 남종면 분원리의 이순길씨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오포읍 문형리 박길준씨외 6명이 시장표창을 받았다. 노인복지기여부문에서는 조현주(송정동), 박호균(오포읍)씨와 남한산성연무회가 시장표창, 유진천(오포읍)씨가 노인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효부부문에서는 김인호(실촌면), 이인숙(태전동)씨가 노인회장 표창을 받고, 이진섭(목동), 김기례(태전동)씨가 노인회 도연합회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어 노인회에서는 2부행사로 노인교실에서 배운 우리가락과 스포츠댄스, 포크댄스, 민요 및 요가 등을 공연하여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으며, 오는 19일 열리는 경기도 노인여가활동 경연대회 참가곡의 시범공연도 선보였다.
3부행사로 휘호대회가 한글부와 한문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휘호의 명제를 심사위원장이 행사당일에 게시하는 등 옛날의 과거시험을 연상케 하였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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