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인사문건파동과 경기도 종합감사 결과, 경전철사업단의 신설 등에 따라 과장급(사무관) 3~4명과 담당급(6급) 6~7명을 포함한 중폭의 인사이동이 이르면 다음주쯤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인사는 최근 불거진 인사관련 의혹문건(본보 9월 23일자 보도) 등으로 공직기강이 해이된데 따른 문책성 인사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공직사회를 긴장시키고 있다.
과장급 인사는 박광희 도시공원국장의 지방서기관(4급)승진과 이에 따른 후속인사로 현재 동장직무대리로 근무하는 김재남 덕풍1동장과 이근복 춘궁동장 가운데 선임자인 김재남 동장의 사무관 승진이 유력시되며, 신설되는 경전철사업단장에는 현재 계약직으로 근무하는 권정만 단장이 그 직을 유지할 것이 확실시된다.
따라서 과장급 인사는 최소 3~4명선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나, 손영채 시장은 "현직에서 1년이상된 과장급 인사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해 그 폭은 막상 뚜껑을 열려봐야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담당급(6급, 계장급) 인사는 천현동 오현순 사무장(6급)의 명퇴 신청과 경전철사업단의 담당급 3명(행정직 1명, 기술직 2명) 상수도과의 수질시험 서형식씨의 조기퇴직, 사무관 승진에 따른 결원 1명을 포함 6명선의 인사요인이 발생했으며, 현재 8명의 담당 직무대리로 근무하는 7급 가운데 승진인사가 예상된다.
담당급 이하의 인사는 경전철사업단과 승진결원을 포함 최소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사의 관심사는 지난번 인사문건 관련자 2명의 포함여부에 촉각이 곤두서 있으며, 시의 한 고위인사는 "공직사회의 기강을 세우는 차원에서 이번 인사에서 고려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 지난달 17일~23일까지 있었던 경기도감사결과에 따른 징계와 문책성인사도 예상되지만 도감사 결과가 아직 통보되지 않은 상황이어서(감사후 30일 이내 통보) 이번 인사에는 반영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도감사 결과까지 반영한다면 인사시기는 다소 늦어질 수 있으며. 그 폭도 상당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시의 다른 인사는 "공직사회의 안정성과 업무의 연속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이번 인사는 최소화할 것"임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번에 신설되는 경전철사업단은 5년 한시기구로 편성되며 현재 행자부 승인을 받아 경기도에서 검토중에 있으며 주말쯤 시에 통보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행정직제 조례를 개정한 뒤 사업단을 정식 직제로 편성하게 된다
특히 이번 인사는 최근 불거진 인사관련 의혹문건(본보 9월 23일자 보도) 등으로 공직기강이 해이된데 따른 문책성 인사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공직사회를 긴장시키고 있다.
과장급 인사는 박광희 도시공원국장의 지방서기관(4급)승진과 이에 따른 후속인사로 현재 동장직무대리로 근무하는 김재남 덕풍1동장과 이근복 춘궁동장 가운데 선임자인 김재남 동장의 사무관 승진이 유력시되며, 신설되는 경전철사업단장에는 현재 계약직으로 근무하는 권정만 단장이 그 직을 유지할 것이 확실시된다.
따라서 과장급 인사는 최소 3~4명선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나, 손영채 시장은 "현직에서 1년이상된 과장급 인사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해 그 폭은 막상 뚜껑을 열려봐야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담당급(6급, 계장급) 인사는 천현동 오현순 사무장(6급)의 명퇴 신청과 경전철사업단의 담당급 3명(행정직 1명, 기술직 2명) 상수도과의 수질시험 서형식씨의 조기퇴직, 사무관 승진에 따른 결원 1명을 포함 6명선의 인사요인이 발생했으며, 현재 8명의 담당 직무대리로 근무하는 7급 가운데 승진인사가 예상된다.
담당급 이하의 인사는 경전철사업단과 승진결원을 포함 최소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사의 관심사는 지난번 인사문건 관련자 2명의 포함여부에 촉각이 곤두서 있으며, 시의 한 고위인사는 "공직사회의 기강을 세우는 차원에서 이번 인사에서 고려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 지난달 17일~23일까지 있었던 경기도감사결과에 따른 징계와 문책성인사도 예상되지만 도감사 결과가 아직 통보되지 않은 상황이어서(감사후 30일 이내 통보) 이번 인사에는 반영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도감사 결과까지 반영한다면 인사시기는 다소 늦어질 수 있으며. 그 폭도 상당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시의 다른 인사는 "공직사회의 안정성과 업무의 연속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이번 인사는 최소화할 것"임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번에 신설되는 경전철사업단은 5년 한시기구로 편성되며 현재 행자부 승인을 받아 경기도에서 검토중에 있으며 주말쯤 시에 통보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행정직제 조례를 개정한 뒤 사업단을 정식 직제로 편성하게 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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