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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중 월례조회 개최
광주시는 지난 5일 시청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사업소 직원과 각 읍면동장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중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월례조회에 앞서 시의원으로 재직중 광주발전을 위해 공로가 많았던 양승균 산림조합장 등 4명에 대한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자랑스런 공무원상으로 주택과 이종명씨가 경기도지사표창을 받았다.

또 지역발전에 기여한 오포읍 문형리 이정임씨 등 12명, 효행부분에 남종면 금사리 강광자씨 등 2명, 새마을운동 유공부분에 도척면 유정리 박재분씨 등 2명, 자원봉사 유공자로 광주종고 양한씨 등 2명, 제안심사입상자로 안병균 총무과장 등 6명이 표창과 함께 부상을 받았다.

박시장은 이어 훈시를 통해 제1회 시민의 날 행사를 성공리에 마친 것에 대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 마무리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또 올해 풍년농사가 될 수 있도록 농작물 수확에 만전을 기하고 각종 사업의 마무리와 내년도에는 보다 창의적인 업무계획을 수립, 추진토록 지시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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