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 농업에도 비즈니스의 기회가 도래했습니다.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감각을 가진 농가라면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습니다. 농업인은 개개인이 변화의 기회를 자각하고 창의력과 벤처정신을 조화시켜 개성 있는 농업 비즈니스를 창출한다면 농업은 얼마든지 첨단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25년여간 KBS에서 농촌전문 PD로 활동해온 신동헌씨(49·광주시 쌍령동)가 방송제작을 위해 그동안 전국 농업현장에서 취재한 리포트를 책으로 엮어 출간했다.
'이제는 농사도 따따블 벤처다'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이책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로 성공한 벤처농업경영인 50명을 만나 그들의 성공담을 전해주고 있다.
신씨는 이 책을 내며 "그동안 많은 크고 작은 농업인들을 만나고 프로그램 촬영을 하면서도 '희망 있는 농업' '희망 있는 농촌' '희망 있는 농사꾼'이 되기를 원했다"며 "억대 농사를 꿈꾸며 돈버는 농사를 현실화 시킨 대한미국 농업의 주역들이 역경을 이겨내며 벤처농업을 실현시킨 성공담을 담았다"고 책머리를 통해 밝히고 있다. 펴낸곳은 '에디터' 값 1만2천원.
25년여간 KBS에서 농촌전문 PD로 활동해온 신동헌씨(49·광주시 쌍령동)가 방송제작을 위해 그동안 전국 농업현장에서 취재한 리포트를 책으로 엮어 출간했다.
'이제는 농사도 따따블 벤처다'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이책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로 성공한 벤처농업경영인 50명을 만나 그들의 성공담을 전해주고 있다.
신씨는 이 책을 내며 "그동안 많은 크고 작은 농업인들을 만나고 프로그램 촬영을 하면서도 '희망 있는 농업' '희망 있는 농촌' '희망 있는 농사꾼'이 되기를 원했다"며 "억대 농사를 꿈꾸며 돈버는 농사를 현실화 시킨 대한미국 농업의 주역들이 역경을 이겨내며 벤처농업을 실현시킨 성공담을 담았다"고 책머리를 통해 밝히고 있다. 펴낸곳은 '에디터' 값 1만2천원.
한근영기자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