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채 하남시장이 목포상고 개교 81주년 기념행사에서 올해의 '목상인'으로 선정되어 총동문회장으로부터 목상인패를 받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손 시장은 지난 22일 목상인패를 수상했으며, 목상인패는 목포상고 졸업자중에서 사회활동이 두드러진 자랑스런 동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지난해에는 권노갑 의원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김홍일 의원, 권노갑 전의원과 허경만 전남도지사, 목포상고 동문 등 3천여명이 참석했으며, 권 전의원이 대통령 격려사를 대독했다.
손 시장은 지난 22일 목상인패를 수상했으며, 목상인패는 목포상고 졸업자중에서 사회활동이 두드러진 자랑스런 동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지난해에는 권노갑 의원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김홍일 의원, 권노갑 전의원과 허경만 전남도지사, 목포상고 동문 등 3천여명이 참석했으며, 권 전의원이 대통령 격려사를 대독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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