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추석연휴를 전후하여 산업체의 폐수무단방류, 폐기물불법투기 등의 행위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했다.
우선 1차적으로 사업체 스스로 자율적 점검 체계를 강화하도록 사전유도하고 폐수배출업소에 대한 중점단속과 하천감시를 강화하는 단계별 특별감시계획을 마련했다.
시 환경보호과에 따르면 관내 환경기초시설 및 폐수배출업소를 대상으로 환경오염사고 대비 비상연락망구축, 시설물의 내구성, 지반침하 등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 벽체균열ㆍ기기부식, 배관 및 이음새의 누출여부 등 추석연휴를 대비하여 특별안전진단을 실시하여 환경오염사고대비에 적극 참여토록 할 계획이라는 것.
또한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관내 폐수무단방류, 비밀 배출구 설치여부 등을 중점 지도ㆍ단속할 예정이며, 환경오염사고 발생시 위반행위자를 색출하여 의법조치하고 그 명단을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 1차적으로 사업체 스스로 자율적 점검 체계를 강화하도록 사전유도하고 폐수배출업소에 대한 중점단속과 하천감시를 강화하는 단계별 특별감시계획을 마련했다.
시 환경보호과에 따르면 관내 환경기초시설 및 폐수배출업소를 대상으로 환경오염사고 대비 비상연락망구축, 시설물의 내구성, 지반침하 등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 벽체균열ㆍ기기부식, 배관 및 이음새의 누출여부 등 추석연휴를 대비하여 특별안전진단을 실시하여 환경오염사고대비에 적극 참여토록 할 계획이라는 것.
또한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관내 폐수무단방류, 비밀 배출구 설치여부 등을 중점 지도ㆍ단속할 예정이며, 환경오염사고 발생시 위반행위자를 색출하여 의법조치하고 그 명단을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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