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26일 추석을 앞두고 기관장 장바구니 물가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손영채 하남시장은 신장시장, 덕풍시장에 나가 제수용품을 비롯한 추석절 성수품 등 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우리 농축산물 애용, 검소한 명절보내기를 당부했다.
또 값비싼 업소 이용 안하기 운동의 참여와 행정지도가격 준수하는 모범업소 이용을 당부하는 등 추석절 지방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한국소비자교육원하남시지부 회원, 물가모니터 요원 및 공무원 등 50명이 참석하여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기관장 장바구니 물가점검제'는 기관장이 직접 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지역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지방물가에 대한 기관장의 관심의지 표명을 통한 지방물가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분위기 조성측면에서 의의를 두고 있다.
아울러 시는 올해에는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하지 않을 방침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물가점검 실시하고, 물가안정 관련 각종행사와 홍보를 통해 물가오름세 심리를 일소하며, 하남시지역에서 생산되는 청정 채소의 자체소비를 위하여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농산물 가격안정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이날 손영채 하남시장은 신장시장, 덕풍시장에 나가 제수용품을 비롯한 추석절 성수품 등 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우리 농축산물 애용, 검소한 명절보내기를 당부했다.
또 값비싼 업소 이용 안하기 운동의 참여와 행정지도가격 준수하는 모범업소 이용을 당부하는 등 추석절 지방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한국소비자교육원하남시지부 회원, 물가모니터 요원 및 공무원 등 50명이 참석하여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기관장 장바구니 물가점검제'는 기관장이 직접 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지역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지방물가에 대한 기관장의 관심의지 표명을 통한 지방물가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분위기 조성측면에서 의의를 두고 있다.
아울러 시는 올해에는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하지 않을 방침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물가점검 실시하고, 물가안정 관련 각종행사와 홍보를 통해 물가오름세 심리를 일소하며, 하남시지역에서 생산되는 청정 채소의 자체소비를 위하여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농산물 가격안정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