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21일 노인복지회관에서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사랑의 안경보급사업'을 위해 시력 검진을 실시하였다.
하남시와 서울보건 대학의 교류협력 부대행사로 치러진 사랑의 안경보급은 보건대 안경광학과 이명하 교수를 비롯 20여명의 지원팀이 노인 110명의 시력을 정확하고 친절하게 검사하였다.
시는 시력검사 후 정밀검사를 거쳐 오는 28일 안경을 전달할 계획이며, 앞으로 매년 행사를 실시 많은 노인들이 낮은 시력에서 오는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덜어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남시와 서울보건 대학의 교류협력 부대행사로 치러진 사랑의 안경보급은 보건대 안경광학과 이명하 교수를 비롯 20여명의 지원팀이 노인 110명의 시력을 정확하고 친절하게 검사하였다.
시는 시력검사 후 정밀검사를 거쳐 오는 28일 안경을 전달할 계획이며, 앞으로 매년 행사를 실시 많은 노인들이 낮은 시력에서 오는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덜어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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